피겨 유망주 김채연,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쇼트 깜짝 2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 김채연이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김채연은 오늘 프랑스 쿠르슈벨에서 열린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 28.08점, 총점 66.90점을 받아 23명의 출전 선수 중 2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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