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스타 박성현, 저소득 환자 지원 1천만 원 기부



여자골프 스타 박성현 선수가 저소득층 환자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박성현의 국내 매니지먼트 회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박성현이 지난 17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관에서 고려대학교의료원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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