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천재’ 황선우, 첫 도전 평영서 고등부 2위



자유형이 주 종목이지만 개인혼영 한국 기록도 보유한 ‘수영 천재’ 황선우가 처음 도전한 평영에서는 고등부 2위를 차지했습니다. 황선우는 23일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6회 제주한라배 전국수영대회 사흘째 남자 고등부 평영 100m 경기에서 1분03초73의 기록으로 1조 5명 중에서는 1위, 2조까지 전체 13명의 출전 선수 중에서는 조현재에 이은 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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