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츠, ‘친정’ 뉴욕 메츠 아닌 세인트루이스행…4년 522억 원



왼손 선발 자원 스티븐 매츠가 ‘친정팀’ 뉴욕 메츠가 아닌 세인트루이스행을 택했습니다. MLB닷컴은 오늘 “매츠가 카디널스와 4년 4천400만 달러에 입단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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