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팍’ 첫 가을야구, 원정팀 두산 웃었다…MVP는 홍건희



대구에서 6년 만에 열린 가을 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원정팀 두산이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구원투수 홍건희 선수가 무려 52구를 던지는 투혼으로 두산의 첫 승을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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