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영, 개인혼영 200m 8위…황선우는 자유형 100m 결승 진출



한국 수영 선수로는 처음으로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인혼영 종목 결승 진출을 이룬 김서영이 최종 순위 8위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김서영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1 국제수영연맹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닷새째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09초94로 8명 중 8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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